원우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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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숭실대학교 정보과학대학원 원우 여러분! 제56대 총원우회장 김용범입니다.

우리 정보과학대학원은 1988년 3월에 개원하여 올해로 29년째를 맞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IT MBA 교육기관으로서, 1,800여명의 석사 선배를 배출하여 사회 곳곳에서 우리 동문들이 월등한 기량을 발휘하며 학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예로운 역사로 만들어진 탄탄한 전통을 물려준 교수님과 선배님들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배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비옥한 토양을 다져 울창한 숲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이 저희 56대 원우회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56대 원우회는 첫 째, 우리 대학원의 강점인 원우회 활성화를 통한 인적 네트워크 형성에 노력하겠습니다. 자기개발 및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주경야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또 다른 새로운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선후배 원우들의 전문적인 지식공유의 장을 넓힐 수 있는 양질의 친목모임 활성화로 IT분야 최고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둘 째, 체육대회, 골프행사, 산악회 등 다양하고 활발한 여가활동을 통해 선후배간에 가족처럼 함께하는 건강하고 활기찬 학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세 째, 모두가 한 단계 높은 전공분야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IT산업 분야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이러한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56기 원우회가 발로 뛰는 동안 선후배 원우님들의 적극적인 활동 및 참여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원우 여러분 마지막으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2017년 1월 10일 고별연설에 나온 명문장을 언급하며 인사말을 마칠까 합니다.

Yes We can. Yes We did. Yes We can.
Yes We can. 과거에 할 수 있다고 그렇게 외쳤고
Yes We did. 현재에 그렇게 이루어 냈고
Yes We can. 앞으로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
과거를 발판으로 삼아 현재를 일구고 미래의 희망을 만들어 가는 위대한 동력은 바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뜨거운 열정으로 최고를 향하여, 올 한 해도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2017년 3월
숭실대학교 정보과학대학원
제 56대 총원우회 회장 김용범